[남성갱년기] 피로한 아빠들, 건강의 적신호!
갱년기는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증후군이 아니다. 누구나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호르몬 변화가 생긴다. 남성들도 30세 이후로 평균 1%씩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진다. 다만 여성처럼 폐경 전후로 급격한 변화가 없을 뿐이지 남성들도 서서히 떨어지면서 갱년기 관련 증세들을 호소할 수 있다. 최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의 20-30%가 남성 갱년기 증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카피라이트